
(사진 설명 : 청주시가 청주출신 가수 요요미 ‘청원생명브랜드’ 홍보모델 위촉했다. 청주시(c))
청주 출신 가수 요요미(본명 박연아)가 청주시 대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브랜드’의 얼굴로 활동한다. 청주시는 12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청원생명브랜드 홍보모델 위촉식을 개최하고, 이장섭 청주시장이 가수 요요미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으로 요요미는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1년 동안 청원생명브랜드의 공식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향후 TV CF 촬영과 주요 지자체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청원생명브랜드 농·특산물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전국 소비자에게 홍보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는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받는 요요미를 통해 한층 친근하고 역동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 브랜드 가치 제고와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장섭 청주시장은 “청주 출신이자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요요미 씨를 홍보모델로 위촉하게 되어 뜻깊다”며 “청원생명브랜드의 우수성을 전국에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요요미 역시 “고향인 청주시를 대표하는 명품 농·특산물 브랜드의 홍보모델로 발탁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전국의 많은 소비자가 청원생명브랜드를 믿고 찾을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주신문=이정미 기자)
작성자 청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