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업무·문화 결합해 성장 기반 강화 도모… 7월 17일까지 접수 청주시가 충청북도, 국가철도공단과 손잡고 추진하는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이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작으로 본궤도에 오른다. 청주시는 30일부터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청주시의 대표적인 밤 나들이 명소로 떠오른 ‘육거리 야시장 만원’이 이번 주말, 낭만 가득한 ‘포차존’으로 새롭게 단장하며 시민들을 맞이한다. 청주시와 청주시활성화재단, 육거리야시장사업단은 지난 10일 개장 이후 흥행을 이어온 ‘아케이드 스페셜존’에 이어,...
청주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안전 강화를 중심으로 한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청주시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총 4조 708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본예산 대비 2,804억원(7.4%) 증가한 것으로,...
청주시는 전통시장을 단순한 장보기 공간을 넘어 먹거리,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생활문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육거리야시장 만원’을 시즌제에서 상설 운영으로 전환하고 전통시장 스탬프...
북이면·내수읍 일원에 60ha 규모 조성… 2030년까지 72ha로 확대 충북 청주시가 국내산 조사료 자급 체계 구축과 고품질 생산 확대를 위해 첫 조사료 전문단지 조성에 나섰다. 청주시는 북이면과...
청주시는 2027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보다 5% 증가한 2조 2,714억 원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국비 확보 활동에 나선다. 시는 12일 이범석 청주시장 주재로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비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먹거리·문화 결합한 야시장 운영으로 시민 발길·상권 활력 동시 확보 청주시 대표 전통시장인 육거리종합시장에서 운영된 ‘육거리야시장’이 야간 관광과 전통시장 활성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청주시는 청주시활성화재단, 육거리야시장사업단과 함께 지난해...
시민 참여로 탄소 72.3톤 감축… 탄소중립 성과 가시화 청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재활용자원 무인회수기를 운영한 결과, 총 29.3톤의 재활용 자원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5천200여명 참여 속 전년비 8.1% 증가… 3년간 누적 13억원 넘어 청주시는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총 모금액이 5억 2천308만원을 기록해, 당초 목표액인 5억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청주시가 연간 모금액 5억원을 돌파한...
부당이익환수금 55건·38억6천만 원… 예산·결산 괴리 심각 청주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정재우 의원(더불어민주당·오창읍)은 청주시의 부당이익환수금과 미징수 세입이 누적되고 있다며 세입행정 전반에 대한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2일 열린 제1차 청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4년 청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