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설명 : 청주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가 청주OSCO 현장을 방문했다. 청주시(c))
청주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위원장 김성택)는 24일 청주OSCO를 답사하여 현장 중심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청주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 위원들은 청주OSCO를 방문하여 시설 운영계획과 건립 현황 등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 시설을 둘러보는 등진행 상황을 두루 점검하였다.
오송읍 만수리 일원에 위치하는 청주OSCO는 2025년 3월 준공, 9월 개관 예정인 전시 컨벤션센터로 전시실 10,031㎡(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구성되어 각종 전시박람회, 국제회의 등 비즈니스 공간뿐만 아니라 청주 시민들이 휴식과 여가를 누릴 수 있는 다채로운 지역 복합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성택 경제문화위원장은 “오랜 기간 추진되었던 청주OSCO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준공을 앞두고 있는데, 남은 공정을 차질 없이 안전하게 진행해달라.”고 당부하며, “아울러 청주OSCO가 전시와 박람회는 물론이고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종합 문화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아 청주시의 랜드마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청주신문=유성근 기자)
작성자 청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