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 대표적인 밤 나들이 명소로 떠오른 ‘육거리 야시장 만원’이 이번 주말, 낭만 가득한 ‘포차존’으로 새롭게 단장하며 시민들을 맞이한다. 청주시와 청주시활성화재단, 육거리야시장사업단은 지난 10일 개장 이후 흥행을 이어온 ‘아케이드 스페셜존’에 이어,...
에어로케이항공이 청주국제공항을 거점으로 충청권과 전북 지역의 지자체, 교육기관, 문화·복지 단체 등과 광범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지역 활성화의 핵심 주체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중 유일하게 청주공항을 단독 거점으로 운영하는...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오는 21일부터 초등학교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인쇄체험 프로그램 ‘찾아가는 박문국’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최초의 근대식 인쇄소인 ‘박문국(博文局)’의 명칭에서 착안했다. 지리적·신체적 제약으로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아동과...
청주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안전 강화를 중심으로 한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청주시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총 4조 708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본예산 대비 2,804억원(7.4%) 증가한 것으로,...
치료·재활·보존·교육 기능 수행…천연기념물 보호 체계 강화 청주동물원이 야생동물 보호와 재활을 위한 전문 거점을 마련했다. 청주동물원은 2일 동물원 내 ‘천연기념물 동물보존관’을 조성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물보존관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야생동물의 치료와 재활, 보존, 교육...
청주시와 충청북도교육청이 지역 사회의 문해력 향상과 독서 문화 정착을 위해 정책적 협력을 강화한다. 청주시는 23일 오전 청주시 상당구 수암골 김수현드라마아트홀에서 이범석 청주시장과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책 읽는 청주, 글쓰는...
전국 최초로 장애인 특화 디지털 체험 공간인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가 청주에 문을 열었다. 청주시는 20일 흥덕구 신봉동 복지타운 내에 장애인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청주시는 전통시장을 단순한 장보기 공간을 넘어 먹거리,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생활문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육거리야시장 만원’을 시즌제에서 상설 운영으로 전환하고 전통시장 스탬프...
청주랜드관리사업소는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체험과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회관 시설 보수와 체험 공간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청주랜드는 지난 3월 4일 기후변화체험관을 재개관해 정상 운영했으며, 이번 개선은 지난해 환경부 탄소중립체험관...
북이면·내수읍 일원에 60ha 규모 조성… 2030년까지 72ha로 확대 충북 청주시가 국내산 조사료 자급 체계 구축과 고품질 생산 확대를 위해 첫 조사료 전문단지 조성에 나섰다. 청주시는 북이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