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가 KTX 오송역의 ‘청주오송역’ 역명 개정을 핵심 현안으로 지속 추진하며 국토교통부 재심의 통과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송역 역명 개정 안건은 지난해 국토부 역명심의위원회에서 보류 결정이 내려진 뒤 계류 중이나, 시는...
충북 청주시의 수장이 4년 만에 다시 바뀌었다. 6·3 지방선거 개표가 완료된 결과,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후보가 국민의힘 이범석 후보를 누르고 제9대 청주시장 당선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최종 개표 결과에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후보가...
청주시는 제12회 청주시 환경대상 수상자로 ‘LG에너지솔루션 오창에너지플랜트’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13일 심사위원회를 열고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 자원순환 문화 확산 등에 기여한 16개 단체 및 개인의 공적을 심사한 결과, 단체부문...
상업·업무·문화 결합해 성장 기반 강화 도모… 7월 17일까지 접수 청주시가 충청북도, 국가철도공단과 손잡고 추진하는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이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작으로 본궤도에 오른다. 청주시는 30일부터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청주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안전 강화를 중심으로 한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청주시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총 4조 708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본예산 대비 2,804억원(7.4%) 증가한 것으로,...
국민의힘 청주시장 공천을 둘러싼 갈등이 반발에서 수용으로 이어지며 극적으로 반전됐다. 공천 배제(컷오프)에 강하게 반발했던 이범석 청주시장이 재심 인용으로 경선에 복귀하면서다. 앞서 유사한 과정을 겪은 김영환 사례와 맞물리며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기업친화 행정·맞춤형 지원정책 성과 입증 청주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문에서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며 기업 친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청주시는 2일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뉴욕페스티벌...
국민의힘 청주시장 후보 공천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이범석 예비후보는 27일 입장문을 통해 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 후보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청주시민의 가장 높은 지지를...
청주시는 2027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보다 5% 증가한 2조 2,714억 원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국비 확보 활동에 나선다. 시는 12일 이범석 청주시장 주재로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비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민선 8기 청주시가 투자유치부터 취업·창업까지 이어지는 전방위 일자리 전략을 통해 고용 기반을 강화하며 ‘일자리 선순환 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을 6년 연속 수상했으며, 2025년 상반기 기준 15~64세...